▣ 咸平李氏 大宗中要覽 全 (함평이씨대종중요람)

 

1988년 戊辰 대동보를 발간한 후 전국대의원 총회의 의결로 대종중요람을 편찬키로 하여 과거에 간행한 대동보와 시조로부터 각 시대의 正史 野史 등 각종 문헌에 등재되어 있는 빛을 남긴 위대한 선조들과 현저한 行蹟이 있는 분을수록하였으며 종중요람의 편찬 자료는 각 派 門中에서 제출한 자료와 편찬위원회에서 수집한 자료를 고증에 의하여 수록하였다.

 

이 宗中要覽은 功臣編(공신편), 將臣編(장신편), 勳臣編(훈신편), 忠節編(충절편), 科擧(문과, 무과)編, 學行編(학행편), 孝行(효행), 孝烈婦(효열부), 抗日(항일), 祠宇(사우), 旌閭(忠烈, 孝烈, 三綱, 影當 등)齋閣, 亭閣(정각), 碑(神道, 遺墟, 義蹟, 功績)編, 現代人名編(현대인물편), 宗中事業編(종중사업편), 附錄(부록) 등으로 나누어 수록하여 1991년 9월 편찬하였다.

 

 

 

 

 

 

▣ 咸平李氏宗中寶鑑 (함평이씨종중보감)

 

사람은 자기 조상의 뿌리를 알지 못하면 조상을 모르고 태어난 孤兒와 같다고 하였다.

 

우리는 학교 교육을 통하여 국사와 동· 서양사는 잘 알고 있으면서도 자기 조상의 역사는 잘 모르는 게 현실이다.

이에 대종회에서는 조상공부를 쉽게 할 수 있는 국·한문 혼용으로 1998년 함평이씨종중보감을 편찬하였다.

 

수록된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 家乘 써 보기, 항열의 의미와 제정배경, 함평이씨 종훈 설명

● 함평이씨 본관의 연원과 배향선조 및 제향일

● 족보의 개념과 종류, 역사

● 함평이씨 분파의 배경

● 一家 間 호칭과 촌수 산정방법

● 우리 종친의 世居地( 함평이씨의 집단 거주 지역)

● 시조 ~ 11世 파조의 行狀 기록

● 고려, 조선시대 빛을 남기신 선조의 行狀 기록

● 조상이 남기신 유적유물

● 예의범절에 관한 사항 : 혼례, 상례, 제례 등

 

 

▣ 咸平李氏先祖文化遺産總覽

    (함평이씨 선조문화유산총람)

 

2001. 4. 7 ∼ 2004. 12. 31까지 3년간에 걸쳐 편찬한 책으로 선조님들의 愛國(애국), 愛民(애민), 愛門(애민)의 숭고한 사상이 담겨있는 유적유물을 총망라하여 기록하였다.

 

후손들은 위대한 선조님의 얼을 이어받아 대대로 유적물을 전승하면서 咸李의 무궁한 번영을 이룩하고자 하는 바램에서 上, 下 두 권으로 편찬하였다.

 

유적유물의 수록은 2004. 12. 31 현재 존속되고 있는 것 모두를 派別(파별)로 수록하였다.

 

● 祠宇(사우) : 편찬일 현재 존속되고 있는 사우

● 旌閭(정여) : 褒忠閣(포충각), 忠烈閣(충열각), 烈女閣(열녀각), 孝子閣(효자각)

● 齋室(재실) : 편찬일 현재 존속되고 있는 재실

● 精舍(정사) : 편찬일 현재 존속되고 있는 정사

● 樓亭(누정) : 편찬일 현재 존속되고 있는 누정

● 宗家(종가) : 10代 이상 존속되고 있는 종가집 但 매도가 되었다 하더라도 현존시는 수록

● 宗家址(종가지) : 편찬일 현재 존속되고 있는 종가집터

● 碑(비) : 神道碑(신도비), 三綱碑(삼강비), 追慕碑(추모비), 遺蹟碑(유적비), 善政碑(선정비), 創建碑(창건비), 功績碑(공적비), 記念碑(기념비)

● 墓所(묘소) : 16世 이상 선조를 원칙

● 文集(문 집), 敎旨(교지), 其他 遺品(기타 유품) 등

 

 

▣ 咸平李氏 大宗會發展史와 歷代人物錄 (全卷)

        (함평이씨 대종회발전사와 역대인물록)

  

우리 함평이씨 대종회는 1633년 17世 澐(운)祖께서 구 초보 작성을 위한 花樹契(화수계) 결성으로 대종회를 創會(창회)한 이후  375년 동안의 대종회 발자취와 咸李의 역사속에 어떤 선조가 어떤 과정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여 오셨는가를 高麗, 朝鮮時代 인물과 1948. 8. 15 정부수립 이후 2007년까지 현대인물을 총 망라하여 대종회 발전사와 역대 인물을 한권의 책으로 2005년 4월부터 2008년 5월까지 3년에 걸쳐 편찬하였다.

 

 

 

 

 

 

 

 

 

 

▣ 시조공 세일제 홀기(始祖公 歲一祭 笏記)

         

2014년 대종회에서는 신행 사무총장님 주관 하에 효우공파 재인 종친으로부터 인쇄비를 지원받아 시조공세일제 홀기를 제작하여 배부하였다.

 

홀기(笏記)는 제사(祭祀)의 식순을 말로써 읊어 제사 참례자들에게 말에 따라 행하도록 하는 제사 진행서이다.

 

그 동안 홀기는 한문 형식으로 진행함에 따라 진행자나 참례자가 이해하지 못하여 우왕좌왕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한글로 풀이하여 누구나 싶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홀기에는 시조공, 삼세위단 홀기와 祝文(축문), 紙榜(지방), 雨祭時(우제시) 지방을 수록하였다.

 

각 가정에서는 조상 제사시에 이 홀기를 참고하여 각 상황에 맞도록 적절하게 활용하면 당황하지 않고 엄숙하게 제사를 모실 수 있을 것이다.

 

 

始祖公 歲一祭 笏記(시조공 세일제 홀기)

 

▣ 歲一祭 忽記 (세일제 홀기)

이제 陳設(진설)이 다되었으니 神武衛大將軍(신무위대장군) 咸豊君 始祖公(함풍군 시조공) 彦(언) 字 할아버지의 歲一祭(세일제)를 모시겠습니다.

 

○ 獻官(헌관)이하 後孫(후손)들은 各自(각자) 衣服(의복)을 단정히 하고 始祖位前(시조위전)에 左(좌)로부터 차례로 서십시오.

○ 三獻官(삼헌관) 및 諸執事(제집사)는 물 그릇 앞에 나아가서 손을 씻고 제자리로 돌아가십시오.

 

 ▶이번에는 降神禮(강신례)를 行하겠습니다.

○ 初獻官(초헌관)은 香爐石(향로석)앞에 나아가 앉으시오.

○ 獻官(헌관)은 세번 焚香(분향)하시고 再拜(재배)한후 다시 앉으시오.

○ 執事(집사)는 盞(잔)을 내려 獻官(헌관)에게 드리고 술을 따른 후, 獻官(헌관)은 盞(잔)을 茅沙(모사)에 세 번 비우시오.  ※ 茅沙(모사) : 향로석 안 모래

○ 執事(집사)는 盞(잔)을 받아 神位前(신위전)에 올리고, 獻官(헌관)은 再拜(재배)한 후 제자리로 물러서 계십시오.

 

 ▶이번에는 叅神禮(참신례)를 行하겠습니다.

○ 獻官(헌관)이하 여러 後孫(후손)들은 다같이 再拜(재배)합시다.

   拜 ~ 而 興(배 ~ 위  흥),  拜~而 興.  平身(평신)

   ※ 平身(평신) : 재배한 후 자리에 일어나 바로 서는 것

 

 ▶이번에는 初獻禮(초헌례)를 行하겠습니다.

○ 初獻官(초헌관)은 始祖位前(시조위전)에 나아가 앉으시오.

○ 執事(집사)는 盞(잔)을 내려 初獻官(초헌관)에게 드리고 술을 따르면, 初獻官(초헌관)은 茅沙(모사)에 三祭(삼제)하시고 執事(집사)에게 盞(잔)을 주어 神位前(신위전)에 올리시오.

○ 執事(집사)는 炙(적)을 올리고 메 덮개를 열고 수저를 꽂고 젓가락을 祭羞(제수)위에 올리시오.

   ※ 炙(적) : 고기를 꼬챙이에 끼워 만든 일종의 안주  

○ 初獻官(초헌관)이하 後孫(후손)들은 다같이 앉으시오.

○ 祝官(축관)은 初獻官(초헌관)의 왼쪽에 앉아 讀祝(독축)하십시오.

○ 初獻官(초헌관)이하 後孫(후손)들은 모두 일어서십시오.

○ 初獻官(초헌관)은 再拜(재배)한 후 앉으시고, 執事(집사)는 退酒(퇴주)를 한 다음 盞(잔)을 神位前(신위전)에 올리시오.

○ 初獻官(초헌관)은 제자리로 물러서 계십시오.

 

 ▶이번에는 亞獻禮(아헌례)를 行하겠습니다.

○ 亞獻官(아헌관)은 始祖位前(시조위전)에 나아가 앉으시오.

○ 執事(집사)는 盞(잔)을 내려 亞獻官(아헌관)에게 드리고 술을 따르면, 亞獻官(아헌관)은 茅沙(모사)에 三祭(삼제)하시고 執事(집사)에게 盞(잔)을 주어 神位前(신위전)에 올리시오.

○ 執事(집사)는 炙(적)을 올리고 젓가락을 다른 祭羞(제수)위에 옮겨 놓으시오.

○ 亞獻官(아헌관)은 再拜(재배)한후 앉으시고, 執事(집사)는 退酒(퇴주)한 다음 盞(잔)을 神位前(신위전)에 올리시오.

○ 亞獻官(아헌관)은 제자리로 물러서 계십시오.

   

 ▶이번에는 終獻禮(종헌례)를 行하겠습니다.

○ 終獻官(종헌관)은 始祖位前(시조위전)에 나아가 앉으시오.

○ 執事(집사)는 盞(잔)을 내려 終獻官(종헌관)에게 드리고 술을 따르면, 終獻官(종헌관)은 茅沙(모사)에 三祭(삼제)하시고 執事(집사)에게 盞(잔)을 주어 神位前(신위전)에 올리시오.

○ 執事(집사)는 炙(적)을 올리고 젓가락을 다른 祭羞(제수)위에 옮겨 놓으시오.

○ 終獻官(종헌관)은 再拜(재배)를 한 후 제자리로 물러서 계십시오.

 

 ▶이번에는 進茶禮(진다례)를 行하겠습니다.

○ 執事(집사)는 국그릇을 내린 다음 숭늉을 올리고 제자리로 물러서 계십시오.

○ 初獻官(초헌관)이하 後孫(후손)들은 한 食頃(식경) 黙念(묵념)을 올립시다.

          黙念(묵념) 시작 ~ 바로

○ 執事(집사)는 수저와 젓가락을 내리고 메덮개를 덮고 제자리로 물러서 계십시오.

 

 ▶이번에는 飮福禮(음복례)를 行하겠습니다.

○ 三獻官(삼헌관)은 始祖位前(시조위전)에 나아가 앉으시오.

○ 執事(집사)는 神位前(신위전)에 있는 飮福酒(음복주)를  獻官(헌관)에게 드리면, 獻官(헌관)은 받아서 飮福(음복)하십시오.

○ 獻官(헌관)과 執事(집사)들은 제자리로 물러서 계십시오.

  

 ▶이번에는 辭神禮(사신례)를 行하겠습니다.

○ 初獻官(초헌관)이하 後孫(후손)들은 再拜(재배)합시다.

     拜~而 興(배 ~ 이 흥).  拜~而 興.   平身(평신)

○ 祝官(축관)은 初獻官(초헌관)앞에 나아가 揖(읍)을 하고 (禮畢(예필)을 告하시오).

○ 祝官(축관)은 祝文(축문)을 불사르고, 執事(집사)들은 撤床(철상)을 하십시오.

 

  以上으로 祭禮(제례)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感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