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연주옥패(聯珠玉佩)

 

 

함평이씨 14世 竹潭(죽담) 諱 惟謹祖(참판공파)가 書狀官으로 북경에 가셨을 때 명나라 조정에서 특사(特賜)한 옥패연주 두 아들(諱 止孝, 諱 止敬)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400余년이 지난 현재까지 보존해 내려오고 있다.